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1. No Image 21Feb
    by 박태진목사
    2020/02/21 by 박태진목사
    Views 22 

    “말씀을 모아 감사로 나누세요”

  2. No Image 13Feb
    by 박태진목사
    2020/02/13 by 박태진목사
    Views 40 

    “이렇게 하면 성경통독이 더욱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3. No Image 06Feb
    by 박태진목사
    2020/02/06 by 박태진목사
    Views 38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4. No Image 31Jan
    by 박태진목사
    2020/01/31 by 박태진목사
    Views 40 

    “2020년 제 삶의 목표는 ‘1234’입니다”

  5. No Image 22Jan
    by 박태진목사
    2020/01/22 by 박태진목사
    Views 27 

    “작은교회들에게 소망을 주는 영광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6. No Image 15Jan
    by 박태진목사
    2020/01/15 by 박태진목사
    Views 39 

    “2020년에 이루어지기 원하는 세 가지 기도제목”

  7. No Image 10Jan
    by 박태진목사
    2020/01/10 by 박태진목사
    Views 49 

    "2020년에는 '배수의 진'을 칩시다"

  8. No Image 31Dec
    by 박태진목사
    2019/12/31 by 박태진목사
    Views 43 

    성경속에 있는 하늘의 복을 찾게 해 주신 2019년!!

  9. No Image 26Dec
    by 박태진목사
    2019/12/26 by 박태진목사
    Views 45 

    ‘성탄절을 맞아 작은교회들에게 귀한 선물을 보내드립시다.’

  10. No Image 20Dec
    by 박태진목사
    2019/12/20 by 박태진목사
    Views 22 

    ‘최!최!최!최!’의 성탄잔치가 되도록 합시다.

  11. No Image 11Dec
    by 박태진목사
    2019/12/11 by 박태진목사
    Views 49 

    평화목장에 VIP출신 목자목녀가 세워졌습니다.

  12. No Image 05Dec
    by 박태진목사
    2019/12/05 by 박태진목사
    Views 34 

    주변을 둘러보면 주님을 필요로 하는 VIP가 많이 있습니다.

  13. No Image 29Nov
    by 박태진목사
    2019/11/29 by 박태진목사
    Views 29 

    “12월은 주님이 여시는 하늘 큰 잔치를 섬기는 달입니다.”

  14. No Image 21Nov
    by 박태진목사
    2019/11/21 by 박태진목사
    Views 42 

    2019년에 최고 감사한 일 한 가지를 꼽는다면?

  15. No Image 13Nov
    by 박태진목사
    2019/11/13 by 박태진목사
    Views 53 

    “추수감사절은 준비하여 드리는 예배입니다”

  16. No Image 07Nov
    by 박태진목사
    2019/11/07 by 박태진목사
    Views 42 

    “하늘 잔치를 섬기는 복을 누리고 왔습니다”

  17. No Image 01Nov
    by 박태진목사
    2019/11/01 by 박태진목사
    Views 47 

    '달리는 말에 채찍을 하는 심정으로'

  18. No Image 25Oct
    by 박태진목사
    2019/10/25 by 박태진목사
    Views 54 

    “이 사람하고 있으면 내가 뭐라도 된 것 같아...”

  19. No Image 18Oct
    by 박태진목사
    2019/10/18 by 박태진목사
    Views 40 

    “제 88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20. No Image 12Oct
    by 박태진목사
    2019/10/12 by 박태진목사
    Views 20 

    지금은 교회 안에 기도의 함성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