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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21:02

새로운 삶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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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년전쯤 새로운 삶을 수강했습니다.

처음 가정교회를 접하고 목장이 가족이라는 개념을 배우며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고 간증했었는데 4년뒤 현재 저의 모습은

새로운 삶과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삶을 살아내지도 못하면서

목사님이 다시 새로운 삶 첫과를 시작하시는데

머릿속으로는 나는 새로운 삶을 수강했는데 다시 해야하나? 라는 생각과

처음 새로운 삶을 수강할때 소수로 가족과 같이 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처음보다 못하다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삶 재수강을 모두 마치고 나니

새로운 삶을 살지도 못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처럼

불평만 하고 있던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새로운 삶을 재수강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새로운 삶을 배우며 가장 크게 다가 온 부분은 사탄에게 속아

헛되고 헛된 세상 가치를 하나님보다 우선 순위에두고 살았던것 입니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아름다움에 속아 지금 이걸 안하면 나만 세상에서 뒤떨어진것 같아서

하나님을 뒤로 밀었던것은 사탄의 계략임을 깨달았습니다.

세상가치를 이기려면 말씀 묵상과 경청의 시간을 매일해서 하나님으로 매일 채워야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삶에서 배운 경청의 시간은 저에게 너무나 채우기 힘든 시간이었고 기도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지금도 많이 어려운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것은

목사님께서 천지를 지으신분이 나를 응원하고 계신데 내가 하지 못할것이 무었이냐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아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쓴뿌리를 위해 매일 기도하며 하루 하루 하나님 안에서 세상을 이기며 승리하기 위해 기도합니다.

 

또 내가 나의 VIP를 교회에 나오게 할수도 없고 마음을 바꿀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내가 그들을 섬긴다지만 문뜩문뜩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들며

나는 그들을 사랑하지 못함을 깨닫습니다.

이들을 위해 사랑이 없는 제가 할수있는 일은 이루어질때까지하는 기도를 통해

매일 작은벽돌을 옮기는것으로 이들을 죽음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꿀수있음을 믿습니다.

 

나는 주님의 종 파이스로서

말씀묵상과 경청의 시간을 통해 주님께 붙어서

주님의사랑을 나의 VIP에게 전달해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땅에 이루어지길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할수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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