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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16:03

말씀간증 - 정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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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싱글 목장 정진호입니다.

이번 말씀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제 삶 가운데 말씀을 통해 주신 은혜를 나누고자 섰습니다. 말씀하신 것들을 듣고도 그것에 온전히 반응하며 살아가지 못하기에, 제 모습이 부끄럽지만, 그럼에도 주님이 하신 일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가 소망교회에 오게 된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난 1년간을 돌아볼 때 청소년 목장을 이끌어가는 교육목자로서,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선생님으로, 잘해온 것이 하나 없는 것 같아, 사실 많은 낙심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지난 저의 아픔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환경과 상황에만 휘둘리다가 더 섬김과 헌신의 자리로 나아가지 못하고, 지난 1년을 허비한 것 같아 더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 속에 제가 확실히 얻은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말씀과 가까이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넘어지고, 여전히 연약하나, 완전히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하루하루 말씀을 읽고, 그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위로와 약속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가 나를 부를 때에, 내가 응답하고, 그가 고난을 받을 때에, 내가 그와 함께 있겠다. 내가 그를 건져주고, 그를 영화롭게 하겠다.”(91:15)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제 삶에 고난 가운데 있다고 느낄 때에, 혼자 신음하면서 있지 않고, 주님을 부르며, 적극적으로 제 걱정과 짐을 맡겨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님. 내가 미끄러진다고 생각할 때에는, 주님의 사랑이 나를 붙듭니다.”

(94:18) 말씀의 고백이 이 저의 고백이 되게 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요즘 저에게 있어, 가장 와닿은 말씀은 잠언 25:12 말씀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의 책망은, 들을 줄 아는 사람의 귀에는, 금귀고리요, 순금 목걸이이다.” 작년부터 하나님께서 우리 소망교회 가운데 말씀을 참 많이 먹이시는 것 같습니다. 매주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저희가 계속해서 말씀을 먹도록 도와주시고, 매일 매일 전교인 밴드의 댓글로 성도들 개개인에게 주신 말씀의 은혜를 나누는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소망교회를 말씀으로 이끄시고, 우리 교회를 통해 일하시려는 주님의 축복이 날이 갈수록 더욱 느껴져 감사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용하시겠다는 말씀에 더욱 반응하여, 앞으로 성경과 설교를 통해 주시는 주님의 음성에 그대로 순종하여, 주님의 말씀 안에 있을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 말씀을 먹는 것과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을 더욱 사모해서, 세상 가운데, 제 삶 가운데 동행하시며, 일하시는 주님을 나타내고, 전하는 자 되도록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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