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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4 17:16

말씀간증(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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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싱글 목장 박정은입니다. 올해 구약 성경 통독을 하며 주님께서 제게 주신 말씀을 나누고자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성도님들께서 자주 사용하는 웹사이트의 비밀번호는 무엇인가요? 단순한 숫자와 문자의 조합인가요, 아니면 의미 있는 문구인가요? 저는 고등학교에 입학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영어 지문을 하나 읽었습니다. 그 지문은 “비밀번호를 이루고자 하는 목표로 설정하면 실제로 그 목표가 성취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저는 의심 반 믿음 반의 마음으로 비밀번호를 “전교일등”으로 설정했고 그 일이 정말로 이루어지는 걸 경험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비밀번호를 매번 특별한 의미를 가진 문구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엔 “주님과 함께”로 정했더니, 포항에서 다니는 교회 청년부의 부회장이 되어, 제 의지보다 강하게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다가오는 학기를 마지막으로 대학 생활을 마무리 한 후, 내년 대학원에 진학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어느 학교를 가야할지, 어느 교수님 밑에서 배울지가 하나도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하반기에 원서를 쓰고 면접을 봐야하기 때문에 친구들은 어서 좋은 교수님께 눈도장을 찍어야 하지 않냐고 말하지만, 저는 그러한 조급함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약속의 말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네 갈 길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만 의지하여라. 주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시편 37:7) 능력의 주님께서 제 갈 길을 인도하신다고 말씀해주시기에 저는 걱정이 없습니다. 가장 좋은 길로
이끌어주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제가 할 일은 따라가는 것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학기 비밀번호는 “주님따라”로 정했습니다. 로그인할 때마다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주님 따라 살기 위해 노력해보려 합니다.
어느새 구약 통독이 반을 넘어갔습니다. 앞으로 읽을 부분에서 주님께서 어떤 말씀을 또 제게 주실지 기대됩니다. 성경 읽기가, 말씀이 삶의 일부가 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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