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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공부를 시작 할거라는 목사님 말씀에 새로운 삶공부는 한번도 안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실거라 생각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전교인 대상이며 목자목녀는 필수라는 말씀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고 어떻게 해서든 피하고만 싶어 신청조차 하지 않았었습니다.

남편인 홍성덕 목자가 화요반으로 먼저 첫강의를 듣고와서 너무 좋으니 저보고도

꼭 들어야 한다 했지만 너무 늦게까지 수업을 하시는것 같고 남편이 삶공부를 하는 시간엔

혼자서 가게를 보고 정리까지 해야되서 힘들고 늦게 집에 가게되어 피곤하기만 했습니다.

게다가 말씀 묵상을 멀리하고 있던 저에게 목사님은 자꾸만 부담을 주시니

그저 만사가 귀찮기만 했고 남편이 좋다는 말에 넘어가 한번 들어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삶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몇주가 지나서도 내 마음의 가치관의 변화는 커녕

마음 속 깊이 있던 쓴뿌리가 올라와 더욱 힘들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숙제는 밀리지 않겠다는 각오와 오기로 하루에 한 과씩 꼬박꼬박 하면서

말씀묵상과 함께 적용점을 찾으려 노력했고 하루를 그날 주신 말씀으로 살아가려 했습니다.

물론 오늘 주신 묵상 말씀은 내일이면 머리속에서 잊혀져 다시 옛습성으로 돌아가 버리곤 했습니다.

삶공부를 하면 영적 상태가 좋아져 모든것이 다 좋을것만 같았는데 삶공부를 해서 좋다는

남편과는 점점 나빠져만 갔고 그럴때마다 밴드에 올렸던 묵상나눔들을 다시 보면서 주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나를 채우려 했고 남편을 향한 날선 뾰족한 말투와 거친 행동들이 차츰 부드러워짐을

느꼈고 마음도 평안해져 갔습니다. 신약 통독후 구약을 하다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들어 손 놓고

있었는데 새로운 삶을 통해 이것이 나의 견고한 진임을 알게되어 구약 통독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VIP를 위한 기도도 특별히 기도제목을 내놓거나 중보기도시간에만 기도했는데

이제는 매일매일 시간이 날때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알아가기를 기도하려 합니다.

꾸준히 조금씩 하다보니 어느새 새로운 삶공부도 즐겁게 끝낼수 있었고 말씀묵상도

일주일에 딱 두번만 해야지 하던 심술궂은 마음도 사라져 매일매일 새로운 생명의 빵을

두둑히 맛나게 먹을수 있게 부담주신 목사님꼐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내안에 옛습성이 남아있어 어느 순간 모든것이 다 귀찮다 할때가 와도

말씀묵상 만큼은 놓지 않으려 합니다.주님 말씀을 머리로만 기억하는것이 아닌 마음판에 새겨

내 자신을 말씀으로 무장해 나간다면 영적 전쟁에서 능히 이기리라 믿으며

주님께 순종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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