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삶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것에 부정적인 마음이 컸습니다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고 일주일의 삶 가운데 3일을 투자하여야 한다는 것이 잘 용납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저는 말씀 읽는 것 묵상하는 것에 매우 동떨어져있는 나쁜 습관이 있었기에 더욱 하기 싫었습니다 그래도 그 후가 좋다는 것을 알기에 시작했습니다 이것 또한 목사님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내 생각에 젖어 살던 때는 매우 큰 결심이었습니다 자다가 삶 공부 생각하면 한숨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삶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한 주 한 주 손가락으로 몇 주인지를 세어보다가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고 벌써 12주의 마지막 수업이 남아있습니다 13주 동안에는 작지만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말씀묵상은 밴드에 공유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읽고 그 내용 중 내 하루의 삶 속에서 적용하거나 적용되었던 점 또는 그냥 이유 없이 꽂혔던 말씀을 나눈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목장을 대하는 임하는 태도나 자세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지루하고 특별한 나눔 없이 보냈던 목장에서 삶 공부의 한 단락을 통해 나의 잘못된 목장 태도를 깨닫게 되었고 목장의 본질을 다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삶은 이렇게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다른 목원을 통해 배우기도 했고 내가 차별적으로 목원을 대하는 것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견고한 진을 다루며 고백하는 것으로 큰 치유를 얻게 되었고 모든 것은 하나님과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상대를 탓하고 상대가 변화되길 기도드리는 것보다 내가 생각을 바꾸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무엇이든 바라보고 행동해야 한다는 매우 당연하지만 나에게 매우 어려운 해결책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삶 공부를 바탕으로 생각하게 되었던 전후 변화 중 좋은 습관과 생각은 계속 유지하고 깨닫고 후회되는 것은 하나님 안에서 고쳐나가겠습니다 13주 동안 함께 해주신 목사님께 매우 매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제 목장 제목이 바뀔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기도 제목에 응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