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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새로운 삶공부를 했었지만 생명의 삶공부와는 달리 많이 어려웠고 잘 안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새로운 삶공부를 하게된다고 했을때는 잘해봐야겠다는 생각과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주 한주 숙제에서도 베리굿을 받으며 잘 하고 있다 했지만 8주차 견고한 진에서 부터 막히고 잘안되고 있었습니다
배우고 깨달은 것을 실제적인 생활에서 적용해야 하는데 그것이 잘안되고 힘들어지면서 적용으로 채워야 하는 숙제칸이 비워진 채로 내고 있었습니다 본을 보여야 할 제가 숙제칸 메우기도 어려운 것을 보고 다시금 자책으로 부정적인 생각들이 저를 어렵게 하지만 그것은 사단이 주는 생각이고 나를 정죄하고 걸려 넘어지게 하기위한 것임을 분명히 알기에 이런 저를 인정하고 하나님아버지께 도우심을 구하기 위해 저에게는 경청의 방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한것은 저희 소망공동체가 함께 말씀묵상을 나누는 것입니다 저 혼자서는 매일 매일 말씀 보는것이 잘 안되었는데 전교인밴드를 통해 공동체가 함께하니 묵상을 매일매일 꼭 할수 있게 되었고 다른 이들의 묵상을 통해 제가 생각하지 못한부분을 깨닫게 되었던 것도 참 좋았습니다
묵상과 경청의 방을통해 더욱 주님과의 관계가 친밀해 질수 있도록 놓지지 않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제가 새로운삶공부를 하면서 변화한것은 제 가치관중 하나를 바꿨습니다 제 생각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절대 바뀌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새로운삶공부를 하면서 믿지 않은 이가 볼때 걸리는 문제가 될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 교회공동체와 직장공동체를 구분하는것이 아니라 똑같이 해야겠다고 결정해 바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상조비를 직장에 매달 내고 있어 경조사가 나면 따로 개인부주나 찾아가지 않았는데 그것을 바꿨고 불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직장사람들과의 모임을 만들지 않았는데 한달에 한번 만나는 모임에 들어갔습니다
아직도 많이 바꿔야할 가치관들이 많겠지만 하나 하나 주님안에서 바꿔가겠습니다
새로운삶공부 통해 다시한번 새긴 말씀은 사역자입니다
사역자의 삶을통해 제가 다듬어지고 하나님나라의 삶을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제가 적용할 것은
제vip인 남편 김명남형제에게 칭찬의 말을 아끼지않고 하며 이루어질때까지 하는 기도를 꼭 붙들고하여 그의 영혼이 구원받고 사역자가 될때까지 기도하기를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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