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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15:44

새로운 삶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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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을 마치며

새로운 삶이란 제목의 삶공부를 정확히 몇년도에 수강했었는지 기억도 잘 안난 상태에서
새로운삶=견고한진 이라는 아주 단편적인 기억만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통합이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모든 삶공부를 다시 시작하자고 마음 먹었지만
저도모르게 얕디 얕은 지식으로 이런내용의 삶공부니까 이렇겠지 하는 사단이 주는
내면의 생각들을 은연중 가지고 시작한것 같습니다.

저의 견고한 진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좀 심한말로 들릴수도 있겠지만
정말 그렇습니다.
물론 저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분의 존재도 믿고 만물의 창조주이심도, 나를 위해 예수님을
구원자로 보내주심도 잘 알고 믿습니다.

하지만 실제의 삶속에는 하나님 믿는 자로서 하나님은 관념적으로만 모셔두고
아주 어릴 때 부터 교회를 다닌 저로서는 하나님 믿기 전후의 새로운 삶이 특별히 없는 저로서는
습관적인 예배와  제 삶에 정말 말그대로 견고한, 아주 단단한 고집으로 자리잡은 종교적 습관들이 가장 큰 문제
입니다.

새로운삶에 있어서 돌아보면 계속 이것만 생각이 납니다.

나의 필요에 의해 하나님을 이용하거나 내 뜻을 요구하고 내 삶의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기도를 수없이 해왔고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마다 나도 모르게 무신론자 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역사를 안하는게 당연하다고 여겼습니다.

먼저그나라와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하신다는 것 또한
제 중심에는 문구의 앞뒤 순서의 차이이지 결국에는 순수하게 복음을 사모하여 전하기 보다
결국 후자의 더하신다는것에 제 맘이 더 가있는것을 항상 느낍니다.
의지적인것과 상관없이 제 속사람이 그렇다는 것이죠.......
저는 이문제가 이번 삶공부로 끝날것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결국 삶공부가 정답이 아니라 성령충만이 답이기 때문입니다.

한 때 자율적인 신앙만이 정답이라고만 여겼고 느려도 그게 맞다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말씀묵상에 거하고 찬양준비를 매주 하고 이러게 소감문도 쓰는것이 이전의 자율적인 신앙을 추구할 때는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어떤 방식이든 하나님을 정말 일정한다면 제가 성령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를 통해
다듬어 가실 것을 믿습니다.

그간 버틴다는 생각을 했던 힘듦의 신앙을 지양하고 항상 다시 시작하겠다는 진취적인 신앙을 지향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내 삶에서 계속 경함하고 증거하며 나의 견고한 진을 조금씩조금씩 없애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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