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2019.09.29 07:04

새로운 삶을 마치며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새로운 삶을 하기전에 저는 말씀 묵상을 거의 하지 않고 주일 예배때 들은 말씀도 금새 잊은채 일주일을 개미처럼 일만하며 살아가는, 그야말로 믿지 않는 사람들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도 나는 예배는 드리지.. 헌금도 꼬박꼬박 하고있지.' 이렇게 자신을 합리화하며, 가끔 나의 쓴 뿌리에 넘어지지만 주님께서 '이정도는 용서해 주시겠지.' 생각하며 안일한 신앙관에 사로잡혀 아무런 말씀의 능력도 발휘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인생이었습니다.

 새로운 삶을 하고난 지금은 매일 말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내 안에 깊이 자리잡고있던 쓴 뿌리를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고, 중보 기도의 자리에 나가 교회와 가족, vip와 이 민족을 위하여 간구하는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말씀 묵상을 매일 하니 내가 말씀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나를 지키는구나 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매일 넘어지면서 이쯤이면 봐주시겠지 하는 것이 저의 착각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주님께서는 죄악의 쓴뿌리에서 온전히 벗어나 새로운 삶, 즉 주님의 사역자로 살아가기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신분은 자녀요, 주님의 사역자요, 왕같은 제사장이요,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것을 매일 말씀 묵상을 통해 되새김질하며 하루하루 은혜와 사랑안에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삶을 마치고서도 말씀 묵상을 계속 해 나갈 것이며, 경청의 방을 만들어 이루어질때까지 하는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7 추수감사절간증 <염동근> new 염동근 2019.11.18 3
206 새로운 삶을 마치며 조현영 2019.10.08 37
205 새로운 삶 간증 홍대호 2019.10.06 28
204 새로운 삶을 마치며 정영민 2019.10.06 26
203 새로운 삶 공부를 마치며 류선경 2019.10.05 20
202 새로운 삶을 마치며 박영은 2019.10.04 44
201 새로운 삶을 마치며 에스더 2019.10.02 36
200 새로운 삶 공부를 마치며 장아영1 2019.10.02 19
199 새로운 삶공부를 마치며 홍성옥 2019.10.02 17
198 새로운 삶을 마치며 송주안 2019.10.02 12
197 새로운 삶을 마치며 조혜영 2019.10.01 21
196 새로운 삶을 마치며 장명훈(뉴델리) 2019.10.01 10
» 새로운 삶을 마치며 택균 2019.09.29 14
194 새로운 삶을 마치며 정진호 2019.09.28 16
193 새로운 삶을 마치며 이윤수 2019.09.28 15
192 8월 감사간증 홍성덕 2019.08.27 31
191 2019 상반기+7월 감사간증 <염동근> 염동근 2019.07.28 40
190 6월 감사간증 2 정진호 2019.07.18 46
189 2019년상반기 감사 홍성옥 2 홍성옥 2019.07.17 39
188 6월 감사 2 박영은 2019.07.15 4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