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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콩고목장의 염동근 목자입니다^^

하반기 첫 감사 예배에 상반기 감사와 7

감사로 하반기를 시작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월별로 감사를 올려드리겠습니다.

1월에는

제 사회생활 19년만에 직장에서 성과금이라는

것을 받게 되었습니다. 재정적으로 부족한 때에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월에는

육아로 인한 허리 통증이 시작되었는데 좋은

정형외과 소개 받아 아내에 배려를 포함하여,

치료 받게 해주시고,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합니

.콩고목장 목원인 구성균, 이애지 부부에게

소중한 자녀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3월에는

희엘이가 처음으로 밤에 한번더 안깨고 숙면

하기 시작해서 아내도 아기도 좀더 편안한 밤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월세집에서 전셋집으로, 거실에 식탁을 두고

목장예배를 드릴 수 있는거실이 넓은 집으로

이사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과정에서

대출문제로 어려움에 처할뻔 했는데 대출문제

해결해주시고, 양가 가족분들을 통해서 이사비

지원과 공기청정기선물과, 이사를 돕고 방에

있는 오래된 등을 LED으로 교체해 주신 하나님

께 감사를 드립니다.

4월에는

오랜 세월 주거 환경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사신 저희 아버님께서 조용하고, 신경 쓸일

없는 깨끗한 집으로 이사 가서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월에는

저희 콩고목장 새로운 목원들 보내주셔서 목장

분위기를 변화시켜주셔서 감사 드리고,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었던 제가 주님의 은혜로

많이 변화되어서 명랑운동회때 빅재미상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제VIP이자 친동생인 염지원자매가

사정이 있어 저희 집에 와서 짧지 않은 시간

함께 살게 되었는데, 아내가 흔쾌히 동생을

받아주고 섬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

니다. 이것을 계기로

6월에는

제 오랜 소원이었던 제 VIP 염지원 자매가

드디어 목사님과 만남을 갖게 되어감사합니다.

오랜 시간을 기도하고 섬겼지만 그 때에 자매에

상태를 봐서는 목사님 한번 뵙고 이제 됐지?

하고 상황이 종료될꺼 같았는데,

마지막 목사님의 생삶 4주만 해보자는 권유에

응하여서 지금까지 4번의 만남과 생명의삶

3주를 이어가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계속 이어져 생명의삶을 잘 마치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받을 수 있게 해주실

것을 기대하며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


1월부터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많은 감사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게 가장 큰 감사는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친밀하게 정확하게

밝히 하나님의 뜻을, 제가 순종해야 할 것들을

말씀 해주신 것입니다.

신약성경통독과, 말씀잔치와, 사도행전, 히브

리서, 느헤미야와 에스겔 말씀묵상과 또한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명확

하게 나타내 주신 것이 감사합니다.

 

하반기에 시작한 새로운 삶은 그 모든 것의

정점인 것만 같습니다. 새로운 삶을 통해서

제가 목장을 잘 섬기고 이끌어 가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 날 수 있었습니다. 목장을

빠짐없이 모이고 순서만 잘 지키고 있다고,

목원들을 위해 하루에 최소한의 시간만

기도하면서 저는 잘하는데 왜 열매가 없냐고

하나님께 반문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제게 새로운 삶을 통해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목장은 영적가족이며,

목장을 통해 우리는 어른으로 자라간다는 것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동시에 종이라는

우리는 영적전쟁 중인 세상속에 살아가고

있으며, 옛 짐을 벗어 버리고 주님께 시간을

내어드리고 기도하며 소통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과 우상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받은 것을 나누는 청지기의 삶을 살아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경청의 방과

하루 한시간 이상 기도 해야 한다는 것

저희들은 계속해서 성령충만을 받아야 하고

모두가 은사로서 서로를 섬겨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들을 알지 못하고 혹은 잊어 버리고,

혹은 가볍게 여기고, 목자로서 목장을 섬긴

다는 것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

. 제 상황속에서 열매가 있는 것이 더욱

이상한 일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달에 들어서는 새로운 삶을

통해서 깨닫게 된 것들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을 불필요하게 열지 않으려하고,

성령님께 순간 순간 여쭤보고, 무시로 기도하며

온갖 핑계로 미뤄왔던 기도의 자리에서 한시간

기도하기를 다시 실천하고, 성령충만함을

구하고, 매순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삶을 통해서 저의 부족함을 깨닫게

해주시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왜 저희 목장의 VIP 안보내 주시느냐고

주님께 항의하고 묻지 않겠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말씀과 새로운 삶 공부를 통해서

주님이 말씀해 주시는 것마다, 순종하겠습니다.

교회와 함께 하겠습니다. 그냥 주님 바라보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하반기에는 주님의 원하시는 일

비전29의 열매들을 저희 목장을 통해

이루실 것을 믿으며 기대하며 감사드리며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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