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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22:27

6월 감사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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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기도의 응답으로 저는 6월부터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처음 직장을 구할 때 제가 개인적으로 기도했던 것들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까먹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시간이나 거리이나 업무를 제가 기도했던 방향대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지금 저에게 딱 맞는 좋은 직장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내기라서 아직 서툴고 매일 배울 것 투성이입니다.

그래도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감사한건 묵상이 일상이 되어 말씀이 제게 힘이 됨을 느끼는 것입니다.

처음 시작은 연합하고 있는 싱글목장에 함께 참여하시는 목사님의 거부할 수 없는 미션 때문이었습니다.

미션은 매주 하나씩 늘어서 밴드에 묵상 올리기를 시작하고,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를 실천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해야 되니까 했는데, 언젠가부터 묵상을 조금만 늦게 해도 허전해졌습니다.

저는 주로 일을 시작하기 전에 묵상을 하는데 하루는 하던 시간에 하지 못했습니다.

그날은 회사 분위기가 안좋았고 저도 분위기에 휩싸여 마음이 어렵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퇴근해서 묵상 말씀을 보니 눈을 들어 하늘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며 자비를 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모든 일은 주님께 달려 있으니 내가 할 일은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매일의 묵상 시간은 제가 중심 잡고 살아가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매일 묵상말씀을 통해 말씀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언젠가부터 목장을 더욱더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목장을 기다리는 건 제가 회사 스트레스 풀 곳이 필요해서이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는 저와 같이 미션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두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묵상과 예라면을 하면서 한 주를 보내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했는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서둘러 목장에 오면 기대했던 대로 다들 미션을 해오려고 노력했던 흔적들이 보이고

바쁜 삶 속에서도 말씀을 가까이 하면서 좋았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어느덧 말씀이 생활이 되고 그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목장식구들이 있어서 많은 위로와 힘이 됩니다.

저는 원래 목장바보라서 이런 말하기 새삼스럽지만 요즘 목장이 참 좋습니다.

목장에서 새로운 즐거움과 기대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목장 식구들과 우리를 이렇게 다듬어가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씀이 기초된 우리의 삶을 통해 앞으로도 일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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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진목사 2019.07.17 16:48
    목장을 좋아하는 '목장바보'가
    목장식구들의 변화에 '더 목장 바보'가 되었으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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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동근 2019.07.28 17:28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되는
    싱글목장 부럽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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