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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22:12

상반기 감사간증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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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년 목장의 이경행입니다.

먼저 이렇게 간증할 수 있게 상반기를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로 감사한 것은 말씀묵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말씀 묵상을 해야지 하는 생각만 가지고 있던 저는 정작 실천하진 않고

내일부터 하지 뭐...’ 라는 생각만 하고 집에는 묵상 책이 먼지가 덮힌 채로 쌓여갔습니다.

 6월부터 청년 목장이 연합하여 드리고 있는데 첫 주에 목사님께서 1번씩 묵상하기를 숙제로 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숙제하듯이 횟수 채우기만 하였습니다.

그렇게 2주를 하고 목사님께서 다음 주에는 몇 번 올릴지 물어보셨을 때 5번 올리겠다고 대답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번을 목사님께 순종하고 약속을 지키는 마음으로 하였는데

요즘은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밴드에 들어가 밴드에 올라온 말씀을 읽으며 매일 주신 말씀에 감사하며 묵상을 하고 있습니다.


묵상을 하면서 제게 와닿던 말씀이 있는데

1.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시온 산과 같아서, 흔들리는 일이 없이 영원히 서있다.

2.산들이 예루살렘을 감싸고 있듯이, 주님께서도 당신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감싸주신다. 시편 1251~2

이 구절을 묵상하면서 묵상을 하면서 세상에 흔들리지 않게 주님께서 지켜주신다는 것을 믿으며 담대하게 예라면을 실천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감사한 것은 자동차가 생긴 것입니다.

자동차가 생김으로써 싱글 연합 수련회를 안전하게 다녀오고, 차량 운행으로 섬길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세 번째로 감사한 것은 명량 운동회에 VIP였던 이형석 친구를 초대한 것입니다.

저는 영혼구원에 대한 소망은 있으나 주님을 전하려 했을 때에 상대방이 거절하면 어쩌지 하고 거절 당했을 때 서운해 할 제 모습을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장에서 목사님께서 믿음으로 문자를 보내 보라고 말씀하셔서 그래!, 주님께 맡겨보자하는 믿음으로 전송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러자 형석이로부터 흔쾌히 그래 갈게, 언제 가면되?”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저는 정말 놀랍고 기뻐서 경품 이야기도 하고 장소 시간 등등 여러 가지를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형석이가 명량 운동회에 와서 분위기가 가족 같아서 좋았고 재미있었다고 이야기 해주어 주님께 더욱 더 감사를 드렸습니다.

저는 이번 경험을 통해 믿음으로 실천 했을 때 주님이 일하심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두려움이 있다면 믿음으로 실천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간증을 마치며 다시 한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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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동근 2019.07.14 18:07
    믿음으로 전송버튼을 누른 경행 형제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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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호 2019.07.15 19:33
    묵상책을 자주보니까 겉표지가 덮어지지 않던데,
    새책처럼 있던 지난 묵상책을 보면 저절로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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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진목사 2019.07.17 16:43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믿음의 순종으로
    그 열매의 풍성함을 누리는 경행형제가 멋지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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