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원하고
더불어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올바르지
않음으로 하나님이 멀게 느껴지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건강한 몸을 갖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단합니다. 운동을 하면 됩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그러한 일을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요?
간단합니다. 그에 맞는 공부를 하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친해지는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사람들이 나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자기 방식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해도 행복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행하게 사는 경우가 많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없는 신앙생활을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친밀해지기 위해서는
첫째는 하나님과 자주 만나는 시간을 갖습니다.
친한 사람일수록 자주 만납니다.
하나님과 정말 친하고 싶다면,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자주 갖으면 됩니다.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은 매일 말씀 묵상을 하거나
다니엘처럼 하루에 세 번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는 것이 그 방법입니다.
둘째는 만나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많은 친구들 가운데 정말 둘도 없는 친구인지 아닌지를 아는 방법은
자신에게 있는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인가 아닌가로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친하고 싶으면 마음속에 있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말하고 의논하면 더욱 빨리 친해질 수 있습니다.
셋째는 내 말을 듣고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사정을 이미 알고 계실 뿐 아니라
가장 선하고 좋은 방법으로 인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솔직한 나눔 뒤에 들려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행복한 신앙생활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상식적이고 기초적인 것에 충실하면 됩니다.
자주 만남, 솔직한 나눔과 어린아이 같은 순종이
하나님과 쉽고도 속 깊게 친해지는 비결입니다.
하나님과 친하신가요? 신앙생활이 기쁘고 행복한가요?
그렇지 못하다면 어느 부분이 약한 부분인가요?
지금부터 보완해서 해 보면, 하나님과 친밀함이 금방 느껴질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원하기 오래전부터, 하나님이 원하셨던 일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