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00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예수님을 위한 잔치준비가 끝났습니다.

코로나의 상황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삼아 예수님을 믿으면 너~무 좋아요

영상에 담아 VIP에게 전하고자 하는 예수님을 위한 잔치준비가 모두 끝났습니다.

 

영상마다 등장하는 역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예수님을 믿으면 너~무 좋아요라고 소리치며

예수님을 높여 준 가정들, 그리고 VIP에게 줄 성탄선물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학기말 시험과 진학과 취업 준비, 연말 업무로 인해 피곤하고 시간이 없음에도

기획에서 제작, 자신이 맡은 성탄 영상을 완성하기 위해 밤을 새워가면서까지

귀한 시간을 내어준 싱글목장 청년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영상으로 하는 성탄잔치를 준비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는 예수님의 증인이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의 증인이다라고 수차례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 제자들은 자신들의 연약함과 예수님을 대적하고 죽인 종교지도자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예수의 증인이라는 소리도 내지 못했으나, 나중에는 공공장소에서 우리는 예수의 증인이다라고 소리치기까지 했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또한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의 증인이 될 수 있을까요?

 

먼저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님의 증인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알면 됩니다.

증인의 첫째 조건은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사랑하셔서 죄 가운데서 구원하기 원하신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그 사랑을 나타내셨고 구원을 이루셨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자신이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믿음과 고백이 있는 사람이 곧 예수님의 증인입니다.

 

이러한 증인의 조건은 제가 정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증인이었던 베드로가 백부장 고넬료 집에서 한 이야기입니다.(사도행전 10:34-43)

그렇다면 이 세 가지 조건을 알고 믿고 있는 우리는 이미 예수님의 증인으로서의 조건을 다 갖춘 셈입니다.

그럼에도 증인으로서의 긍지와 자신감이 부족한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그것은 이 사실들을 우리만 알고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증인으로의 삶을 끝까지 살 수 있었던 것은

네가 믿고 경험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이방인 백부장의 집으로 가서 자신이 듣고 본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때에,

그 집에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님이 임하시는 놀라운 일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베드로의 이러한 경험은 예루살렘교회가 이방인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을 인정하는 계기가 되었고,

하나님의 역사는 모든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예수의 증인들을 통해 더욱 놀랍게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준비된 성탄잔치의 가장 중요한 마무리가 남았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성탄영상을 VIP에게 널리 전하십시오.

만날 수 있는 VIP는 만나서 선물과 함께 전달을 하고, 만날 수 없는 VIP에게는 영상과 성탄 문자를 보내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베드로가 전한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었던 이방인 고넬료의 가족에게 성령님께서 내리신 것처럼,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구원이 VIP에게 나타날 것입니다.

성탄잔치 영상을 전하는 우리는 모두 예수님의 증인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6 ‘말씀 묵상을 했더니, 어떤 유익이 있었습니까?’ 박태진목사 2026.05.14 37
465 ‘말씀 묵상의 목적은 알고, 살고, 전하는 것입니다’ 박태진목사 2026.05.07 41
464 ‘주여,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박태진목사 2026.04.30 53
463 ‘주의 말씀이 우리를 인도하셨고, 앞으로도 인도하실 것입니다’ 박태진목사 2026.04.23 77
462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 언제 여나요? 박태진목사 2026.04.16 72
461 ‘고난주간이 아닌 감사가 넘치는 주간이었습니다’ 박태진목사 2026.04.09 89
460 ‘목장’, 하나님 나라가 자라고 퍼져가는 현장입니다. 박태진목사 2026.03.26 117
459 식상과 숙성 박태진목사 2026.03.20 106
458 ‘믿음의 기도’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룹니다. 박태진목사 2026.03.12 124
457 ‘자녀를 위한 부모 기도회가 열립니다’ 박태진목사 2026.03.05 239
456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관의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1 file 박태진목사 2026.02.26 255
455 한 주간 가장 와닿은 말씀 나눔을 하도록 하세요’ 박태진목사 2026.02.12 351
454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드리는 세 가지 기도 박태진목사 2026.02.05 300
453 어떻게 하면 왕 같은 제사장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박태진목사 2026.01.30 254
452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 정말 맞습니다 박태진목사 2026.01.24 271
451 2026년도는 다같이 일어나는 해 입니다. 박태진목사 2026.01.08 465
450 2025년의 감사, 20206년에 대한 기대 박태진목사 2026.01.01 399
449 주님께서 말씀으로 인도하셨고 앞으로도 인도하실 것입니다. 박태진목사 2025.12.23 432
448 성경적인 신약교회를 정말 원하시나요? 박태진목사 2025.12.18 398
447 '한강 라면'의 나눔이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박태진목사 2025.12.11 47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 Next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