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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콩고목장의 염동근 목자입니다.

말씀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요 예수님이요 곧 성령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난 후로는 말씀을 사모하며 말씀을 먹는데 열심을 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결혼을 하고, 목자가되고, 자녀가 생기고, 교회에서

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여유가 없고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 묵상외에는 말씀을 먹지 않고 한동안을 지냈던 것 같습니다.

말씀이 곧 삼위일체 하나님이신데 그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지 않고

그의 음성을 듣지 않고,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한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비효율적이고 어이가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다행히 교회적인 운동 차원에서 성경통독에 참여했습니다.

 

신약을 통독하면서 제게 주신 단어는 계명이었습니다.

그 계명 중에 최고의 계명은 이것이었습니다.

이 계명을 지키면 모든 계명을 다 지키는 것입니다.

첫째로 하나님을 내 모든 것을 다해 사랑하고,

둘째로는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이었습니다.

신약을 통독하기 전까지는 저는 제가 매일매일 열심히 했으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말씀에 비추어

저를 바라보니 저는 잘못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형식적이고

일처럼 힘겹게 때로는 억지로 가식적으로 제 힘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말씀이 없었다면 아마도 제가 잘하고 있다 생각하며

잘하고 있는데 열심히 하는데 왜 이런 일들이 생기고,

열매가 없을까 하고 스스로 걸려 넘어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말씀을 통해 저는 지금 제게 맡겨주신 영혼구원의 사역을

주님의 사랑 없이 하고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니,

말씀의 끈을 놓지 않고

말씀 묵상외에 정해진 말씀을 매일 받아 먹으며,

제가 잘하고 있다 착각하며

다른 길로 빠지지 않도록 저를 돌아보며,

말씀충만이 성령충만이라 하였으니

말씀으로 충만하여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역을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제 마음 밭이 채워진 후

드디어 기다리던 말씀잔치가 있었습니다.

정기영목사님,정희승사모님을

저희에게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말씀잔치

가운데 제게 주신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은 제게 먼저 큰그림을 바라보며 지금 상황에 지치지 말고

 나아가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저를 위로해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그 위로는

제 문제와 환경을 바꾸셔서 저를 다시 세워주시며,

고아처럼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내 힘을 빼고 성령님을 의지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무엇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니

성령충만 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 말씀에 순종할 때 성령충만 할 수 있고

성령충만 할 때 주님의 능력이

나타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제 안의 능력을 받아 증인의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그 능력을 함께 바라보며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이번 말씀잔치를 통해 주신 말씀들에 순종하여,

성령충만함을 받아서 말로 만이 아니라

사랑과 능력으로 세상에 예수님을 전한 초대교회처럼,

주님이 원하시던 교회를 회복하는데,

작게나마 사용되기를 간절히 원하며

간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profile
    장명훈(뉴델리) 2019.02.21 06:54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간절히 바라시고
    항상 묵묵히 순종의 본을 보여주시는 동근목자님..
    오늘도 아름다우십니다.
  • ?
    홍성옥 2019.02.25 17:05
    간증문에 적지 않은 진솔한 나눔까지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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