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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콩고목장의 염동근 목자입니다.

오늘과 같이 좋은날 목자목녀서약식에

간증자로 세워주신 우리 좋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면서 죄의

종노릇하며 소망없이 살아오던 저를

주님께서는 진정한 용서와 사랑이

무엇인지 복음을 통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주님의 그 사랑이 너무나 크고 감사하여,

주님의 기쁨이 되며 살겠다고 다짐하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않고,

무턱대고 가리지 않고 교회 일들을

나름 열심히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복음도 전하고 싶고,

전도도 하고 싶어지고,

예수님을 닮아가며 살아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잘되어지 않았습니다.

교만한 생각이었지만 기존교회에서

수많은 성도 사이에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사명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그리 많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교회에서 외롭다는

생각을 하게 될 때쯤,

주님께서는 주님이 기뻐하시 성경적인,

신약교회를 회복하려는 가정교회로

저를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가정교회를 알게 된순간 저는

바로 이거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려는 교회,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교회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러면서 목부를 거쳐 2017년 소망교회와

작은교회에 통합에 맞추어 목장 개편을

할 때 목자로 임명되어 2년이 지나고,

오늘 세 번째로 목자임명식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년전 오늘 저는 앞으로

꽃길만 걸을 줄 알았습니다.

의욕이 얼마나 넘쳤는지 모릅니다.

VIP분들이 줄을 서고 목원이 넘쳐나서

지금쯤이면 분가 걱정을 하고

있을 줄 알았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이루어 가는데

당연히 사용하시겠지 확신하였습니다.

하지만 제 뜻대로 되지는 않았습니다.

 

마음은 간절한데 제 뜻대로

목장이 나아가지 못했고

부흥하지 못했습니다.

목장 분위기가 좋아지고,

함께 무엇인가 해볼려고 하면

목원분들에게 일들이 생기고

목장 분위기가 다시 안좋아지고

목장의 성장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목원분들 탓도 해보고

목녀님 탓도 해보고,

제 탓도 해보고, 상황과 환경 탓도

해보았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목장이

 부흥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를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방해하는

사단의세력들이 저희를 흔들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그보다 더 큰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이 사역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역은,

주님께 달려 있고,

주님께서 친히 이루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소망교회를 준비시키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 좋으신 주님께서 박태진목사님을

리더로 세워주시고 두 교회를

통합시켜 주시고,

미디어 도서관을 통해

리모델링 해주시고,

중보기도실을 만들어 주셔서,

중보기도팀이 돌아가며

기도하게 하시고,

수요기도회와 목요중보기도팀

을 통해 여러 모습으로

모든 성도님들이 기도하도록

인도해 주셔서 기도가 쌓이게 하시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비전29의 비전을 주시고,

VIP분들에게 집중하게 하시고,

성탄잔치에 55명의 VIP분들을

보내주신 놀라운 일과,

새해에는 말씀으로 저희를

인도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아 주님의 능력이 나타날 때가 되었구나!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2월에는 저희보다 먼저 주님의

능력을 경험한 교회의 목사님을

저희들에게 보내주셔서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주님이 저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실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목자목녀 서약식에

다른 때보다도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서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능력을 보며

그 넘쳐나는 열매를 맛보며 기뻐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그 역사적인

한 부분의 제가 이렇게 주님께

저를 사용해 달라고 서약하는

이 자리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위대한 사역에 우리 소망교회를

사용하여 이루어 가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너무나 부족한 저에게 가정교회가

무엇인지 목장이 무엇인지 섬김과

사랑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시며

가르쳐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 함께 서약하시는

우리 소망교회 목자,목녀님들과

목자,목녀님들을 도와 함께

목장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목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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