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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콩고목장의 염동근 목자입니다^^

먼저 이번 VIP초청 성탄잔치에 쉰다섯분의

VIP를 보내주신 우리 좋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또한 중보기도의 자리에서,

10일간의 릴레이 금식기도로,

각자의 사역터에서 VIP를 섬겨주시고,

시간과 열심을 내어

공연들을 준비해주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목사님처럼 저도 공연을 보며

눈물이 몇 번이나 흘렀습니다.

그 노력과 수고 섬김을 알기에

마냥 웃을 수는 없었습니다~

함께하는 소망교회 성도님들이

계셔서 참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난 6월 저희 목사님께서

미국을 다녀오신 후로 주님께서는

목사님을 통해 저희들에게

비전29를 나타내 주셨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던 끝에

 916일 비전29 선포식이 선포되면서,

본격적으로 저희들의

가나안 정복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100프로 순종하는 사람이 되지는

못합니다. 다만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은 갖고 있었기에

비전29 영혼구원 사역 가운데

저와 저희 콩고목장을 사용하여 주옵소서

기도하며, VIP초청 잔치를 준비하였습니다.

저의 그런 간절한 마음과 열심에 비해

목장에서 VIP를 섬기는 것에 대한

성과가 보이지 않아

저는 점점 조급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저부터라도

VIP를 모셔와야 한다는 생각에 직장에서

다섯분의 VIP를 부지런히 식사대접과

안부묻기, 업무적으로 편의봐주기등으로

섬기면서 어떻게든 VIP를 모시고

와야한다는 생각에 더욱 열심을 냈습니다.

VIP는 식사를 3번째 대접하면서 조심스럽게

목장에 초대하였더니

당분간 밥먹지 말자며 피했고,

 

또 제일 많은 식사를 함께 한 VIP분은

거절은 못하니까 저희 동네 올 일이 있으면

오겠다고 둘러대시고,

VIP분은 목장초대하려고 마음을 먹고

식사 약속을 하였는데, 약속날 아버지가

쓰러지셔서 조퇴를 하여 취소되고,

기회를 엿보아 다음 약속을 잡았는데

그 날 손의 큰 부상을 입어 응급실을 가는

바람에 약속이 또 취소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제가 원하는

대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제 열심에 비해 열매가 부족한 것

같아 상심 할 때쯤 주님께서는

저에게 달란트 비유 말씀으로

위로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어떤 성과를

얼마만큼 내시는 것을 보시는 것이라,

그것을 대하는 저의

마음자세를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통해 마음이

편해지고 자유로워졌습니다.

 

이번에 VIP 안보내주셔도

상관없다 생각했습니다.

다만 저는 주님께서 내게 맡기신 만큼

 VIP를 섬기고 사랑하자 그렇게

다짐하고 결과보다는 과정을 주님께서

보신다는 생각으로 묵묵히 저에게

맡겨주신 일들을 해나갔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내심 생각했습니다

이중에 적어도 한명은 보내주시겠지?

하지만 이틀전 초청 잔치에 직장에서 섬기는

 VIP분들은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내 열심만으로는 안되는구나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좋으신 주님께서는

오지 않을 분명한 이유가 있어서 포기했던

여동생과 조카들 셋을 보내주셨고,

또 생각지도 못했던 저희 목원분들의

VIP를 네분이나 더 보내주셔서

이번 초청 잔치에 콩고목장의

총 여덞분의 VIP를 보내주셨습니다.

당황스럽고 놀라웠습니다^^

 

한분이라도 와야한다며 결과를 바라며

열심을 내었던 저에게 주님은

제 열심보다 더 큰

주님의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넘치는 VIP의 방문을 통해

기쁨과 확신을 주셨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저희 목장의 보내주신

VIP들은 주님이 보내주신, 주님이 예비하신,

주님의 자녀들이다 확신의 마음을 주시고,

다만 그들이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며,

섬기고 다만 쓰임받자라는 마음 또한

주셨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저희 목장이 결과보다는 주님만을 바라보며

포기치 않고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주님이 정하신때에 주님의 가장 좋은 방법으로

저희들에게 보내주셨던 VIP 분들과 ,

기도하고 있는 VIP분들 모두를

저희 콩고 목장을 통해서,

우리 소망교회를 통해서

반드시 구원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번 VIP초청 잔치가 끝이 아닌 시작이라 생각하며,

묵묵히 나아가겠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바라보며

주님을 깊히 경험하며 찬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VIP분들을 저희 소망교회에 보내주시고 이 모든

일을 이루시는 주님께 큰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며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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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태진목사 2018.12.29 12:06
    목자의 VIP가 오지 못함으로 상심되었을 때
    생각하지 않았던 목원들의 VIP를 많이 보내주셨네요.
    목장이 든든히 세워져 가고 있음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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