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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 메리크리스마스

먼저이자리에 설수있도록 건강을 허락하신 우리주 예수님생일을 축하드리며 감사한마음과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또 감사한것은 주님오신날을 잔치로 함께 준비하고 vip를 초대하는것에 수고와함께 동참하신 우리 소망공동체가족들입니다

이젠정말 하나의지체가되어서 예수님의 손과발이되어 vip들을 초청한 성탄잔치를 각사람들이 보이지않는곳에서 혹은 알게모르게 

우리예수님을 사랑하는마음으로 하나가 되어서 섬기고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

제가 간증하려는것은 이번 성탄잔치를 통해서 예수님이 주신 마음과 능력입니다.여기 계신분들은 저와 가족이라 다들잘아시겠지만

제겐 목과허리에 심한디스크가있어서 늘저를 힘들게하고 온전하게 치유되지못한 고질병이있습니다.

이번에도 성탄준비를 하던중 또다시 디스크가 파열되어 주저앉게 되었습니다.크게 무리한것도없고 몸을 혹사시킨적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엔 정말 여태까지 아파왔던중에 최고로 몇백배는 아파져서 누워서도 서서도 앉아서도 힘든고통이 찾아왔고

잔치를 시작하기 나흘전 기도회를 시작하던날 드러눕게되었습니다.

그시간은 정말 힘든고통에 지옥과도같았고 누워서 가만히 있어도 극심하고 아픈고통은 한숨도 잠을 잘수없게 저를 괴롭혔습니다.

치료주사를 맞은후에는 고통이 극에달해서 멘탈은 이미 어디론가 떠나버렷고 이젠 정말 앉은뱅이처럼 허리가 굽어 살아야하는가?

하는 절망과우울함에 너무나도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은 너무나도 아픈 육체의 고통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성탄잔치가

내육신의 고통보다 더 힘들게 했습니다. 

중창을하려고 함께 연습하던 사람들과 장명훈목자님의 얼굴이 떠오르고 ... 수요일에 함께 모여 기도하고 끝나면 함께 연습하기로했는데

이거 연습잘하고 공연잘해서 vip들이 듣고보면 서로서로 하고싶어하고 도전도 되면 참좋을텐데 하며 혼자 걱정하고 누워있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수요일 저녁 우려하고 걱정했던 중창연습녹음을 장목자님이 올려주셔서 듣는순간 아 큰일이다...했습니다

이렇게 아프고 힘들어서 숨조차도 크게못쉬는내가 연습은커녕 빠질상황인데 이걸 어쩐단 말인가...기도밖에 할수있는게 없었습니다

주님 주시는 은사로 함께 연합하여 은혜로운 그날에 vip들을 초청하고 복음을 전하는일에 저를 세워서 꼭 사용해주시고 그날에 우리들이 

함께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는일과 저들을 섬기는 일에 크게쓰임 받게해주시고 이곳에 오는 모든이들에게 은혜로운시간이 될수있도록 

저를 사용해주십시요 라며 기도했습니다. 그밤도 그다음날도 누워서 아픈저에게 할수있는것은 기도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회마지막날인 금요일아침에 그렇게나 아프고 힘들게햇던 고통이 거의 사라지고 일어설수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앉은뱅이를 걸을수있도록 능력을 주시는 주님은 소망공동체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저의 의나 노력이 아닌 하나님나라와

그의를 먼저구하는자에게 그리고 말씀과 그것을 침노하는자에게 주신다하신 약속의 말씀을 지켜주셧습니다.

물론 제가 잘한다고 자랑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공평하게도 저에게 큰목소리를 은사로 주셧지만 그것을 다듬고 잘할수있도록

한것은 장목자님의 음악적 재능을 연합해서 함께 할수있어야 좋은소릴 냈던것입니다.

또 한가지의 깨달음은 이고통중에도 예전에 예수님의 제자들중에도 혹은 이후에 예수님을 전하기위해 순교하거나 피를 흘린 

믿음의 선배들에게도 저보다 더한고통이나 시련이있었을텐데 이런고통쯤이야 그들에 비할것인가 하는마음과 나를위해서

나의 죄때문에 나를 섬기기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이 태어나신그날에 온전히 축하드릴수있도록 , 그리고 그날

Vip를 위해서 보여주고 들려줄 최고의ㅜ선물을 준비하고 잘할수있도록 주님께서 내가 너를 쓰겠다고 하시는 음성이 들리는듯 했습니다

제가 지금 이자리에서 자랑하고싶은것은 제가 잘해서 혹은 제기도만 들어주셧다고 하고싶은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저를 주님의 도구로 써주심을 자랑하고 싶은것입니다. 주님은 저같은죄인도 귀하다고 해주시고 죄없다고 해주시며 

허리병자가되서 걷지도 못할저를 일으켜세워주셧고 사용해주셧습니다.  그리해서 제 입술을통해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임을 찬양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며 자랑하려는것입니다.

저의 병은 진행형입니다. 그러나 주님의사랑도 저를 귀하다하시고 써주시는일도  진행형입니다.

주님이 저를 써주지않으신다면 저는 한낱 병자일뿐이고 결국먼지같은 존재일것입니다.

저를 사용하셔서 비젼29를 써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그일을 함께할수있는 소망공동체가족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간증이 힘이되서 함께 사역을 감당할 공동체 가족들이 아프거나 힘들거나 마음이 어려울때도 사랑이넘치고 즐거우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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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아 2018.12.26 10:15
    극심한 고통이셨을텐데 그런 상황에서도 예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하네요. 연합해서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소리를 냈다는 목자님의 간증을 통해 협력해서 선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 ?
    염동근 2019.01.01 14:21
    홍성덕목자님을 사용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의 은혜가
    풍성히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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