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월드비전목장 목자 홍성옥입니다

이번 6차 인천부천 목자목녀연합수련회를 통하여 받은 

은혜와 깨달은점과 적용점등 나에게 어떤 유익이 있었는지 나눌까 합니다


목자연합수련회의 등록공지가 목자방에 올라왔을때에 

저 이외의 다른 목자목녀님들의 등록접수 신청완료가 바로 계속 올라왔지만 저는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2년전 목자목녀기초다지기도 등대교회에서 했었고 그전에는 목자컨퍼런스도 갔다왔었고 

작년엔 목자수련회 대신 소망목자목녀수련회를 갔다왔으니 꼭 가지 않아도 된다는 제 생각으로 등록을 안했고 

직장에  2018년도의 연차가 남은것이 없어 더 잘 됐다하며 목사님께 핑게 아닌 핑게를 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목사님께는 통하지 않았고 오히려 이번수련회에서 홍목자는 간증도 해야된다는 말에 

깜짝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고 하나님께 바로 순종하지 않아서 그런건가 하는 맘도 생기며 

다음부터는 바로 바로 순종 해야겠다고 맘먹었습니다


그렇게 등록을하고 목사님께서 그동안의 제 삶을 되돌아보며 간증문을 적어보라고 하셨을때 

부담은 있었지만 제 삶의 하나님의 은혜가 많아 안 쓸수가 없었습니다

간증시간이 20분으로 정해져 있어 제가 쓴 글은 너무길고 글쏨씨가 없는 제가 적은거라 목사님 사모님께서 잘다듬어 주셨습니다

우리교회에서도 마이크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긴장되는데 등대교회에서 하면 옥죽하겠나 걱정이되고 

제가 하나님아버지의 은혜를 나누는 자리를 잘 못할까 계속 떨지않고 주님하신일 간증으로 잘 말해 

목자목녀님들께 은혜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필 제 간증이 첫날 첫번째 간증이어서 더 떨지 않을까 하였는데 

목자수련회때  등대교회 목자목녀님들이 돌아가면서 사회를 보시는데 잘 안맞고 버벅대는 모습을 보니 

나만 떠는게 아니고 다들 그러시는구나를 느끼니 맘도 편해졌고 앞에 나가서도 종이만 보니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떨지 않고 간증도 잘하였고 간증을 들으신 많은 분들에게 간증듣고 은혜 받았다는 말도 많이 들어 감사하였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최영기목사님의 강의는 예전에도 들었던 내용이었지만 

다시금 들으니 제게 필요한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목장에는 어린이가 다은이 다희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목장할때 올리브브레싱을 했었으면 자리를 잡협을까? 

통합이후 개편된 목장으로 모여 자녀들이 함께 함으로 올리브브레싱을 하였지만 

얼마가지 못하고 자연스레 목장순서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다시금 시도해 볼려고 또 시도 하였는데 

그때도 몇번 못하고 지금 다시 목장순서에 있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감사와 기도응답을 통해 목장에서 자연스럽게 믿음의 유산을 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보였고 제가 다은이 다희를 어린아이로만 보고 

한명의 목원으로 대하지 않았다는것을 최영기목사님 강의를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주부터 하는 목장모임부터는 다은이 다희의 감사나눔과 기도제목을 받고  

한명의 목원으로 대하며 축복하고 기도하는 올리브브레싱 시간을 꼭 적용하겠습니다


또하나의 적용은 목회일기 입니다 

제가 적은 목회일기는 한주 한주 빼놓치 않고는 쓰고 있었으나 숙제아닌 숙제처럼 간단하게 

감사와 기도제목을 적고 할일을 다했다는양 목사님께 보여주기 위한 성의없는 목회일기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최영기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목회일기는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제 목회일기를 회개하며 

이제는 목장모임의 예배의 일기를 마음을 담아  주님하실일을 기대함으로 작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자수련회를 통해 나에게 유익이 되었던것은

 제가 하나님아버지의 소원인 영혼구원하여 제자삼음의 일꾼이 되어 

목자헌신을 하고 목장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임을 다시 한번 더 느끼고 

공감하고 위로받고 힘을얻고 열정을 회복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목자수련회를 통해 회복시켜주신 열정을 놓치지 않고 

사모함으로 주님앞에 엎드려 목원들을 위해 vip를 위해 기도하고 섬김으로 주님기뻐 하시는 목장사역 해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제 삶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신 박태진목사님 전안숙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소망교회의 목사님이여서 사모님이여서 저희들의 리더로 주님의 뜻가운데로 이끌어주시고 

도와주셨기에 제가 지금까지 목자사역을 할수 있었습니다. 목사님 사모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
  • ?
    이창연 2018.11.29 19:59
    ㅋㅋㅋㅋ 하나님께 바로 순종하지 않아 그와같은 은혜로운 간증을 할 수 있었다면 목자님은 다음번에도 바로 순종하지 말아주세요~ ㅎㅎㅎㅎ
    목장모임때 저도 빠지는 것이 없는지 살피고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자님, 감사합니다~ ^^
  • ?
    박태진목사 2018.12.01 21:20
    홍목자가 목자연합수련회에 가지 않겠다고 하여 간증을 시킨 것이 아니라
    간증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목자로서의 길을 걸어왔기에 추천한 것입니다.
    어떠한 간증보다도 은혜가 되었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도전을 준 간증이었다는
    목자목녀들과 목사님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 ?
    염동근 2018.12.08 13:05
    연합수련회 가운데
    홍목자님의 귀한 간증 감사히 들으며
    도전이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홍목자님 계속해서 화팅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8 제6차 목자목녀 연합수련회 감사간증 <염동근> 염동근 2018.12.08 6
157 목자 목녀 연합수련회를 마치고 3 유은숙 2018.11.30 22
» 목자목녀연합수련회를마치며 홍성옥 3 홍성옥 2018.11.26 33
155 목자연합수련회를 마치고 자기전.. 3 장명훈(뉴델리) 2018.11.25 38
154 [생명의 삶 수료 및 세례 간증] 정현주 7 소망교회예배부 2018.11.20 36
153 [생명의 삶 수료 및 세례 간증] 오태훈 7 소망교회예배부 2018.11.20 28
152 2018년 추수감사절 감사간증 2 홍성옥 2018.11.18 23
151 비전29 감사간증 3 홍대호 2018.11.14 17
150 비전29 감사간증 4 김영아 2018.11.12 18
149 2018년 11월 비전29감사간증 3 홍성옥 2018.11.04 32
148 2018.10월 감사간증 <염동근> 1 염동근 2018.11.03 20
147 2018.09 감사간증 <염동근> 2 염동근 2018.10.06 41
146 8월 감사간증 2 김성호 2018.09.20 42
145 감사간증 3 김지영 2018.08.23 72
144 여름성경학교 간증문 - 이경수,이희건,이희찬 2 김지영 2018.08.23 54
143 중보기도1기를 마치며~ 2 류선경 2018.08.22 59
142 중보기도 1기를 마치면서^^ 3 김미연 2018.08.16 80
141 중보기도1기 2 홍성옥 2018.08.14 63
140 변하고 있습니다!! ^^ 1 이창연 2018.08.14 68
139 중보기도팀1기 감사간증 <염동근> 3 염동근 2018.08.13 6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