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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11:58

비전29 감사간증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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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뚜 목장의 목자 홍대호입니다 

여러분들 VIP만나고 예수님을 전하는데 어떻게 전할까 고민이 많으신가요?

저는 VIP만나면 무슨 이야기부터 나눠야할지 고민을 했습니다

거절당할것 같은 두려움을 가지고 아떻게 부담스럽지 않고 잘 전할 수 있을까 마음속에 품고 있었습니다

VIP를 만나더라도 예수님 이야기는 커녕 목장에 오라는 말 한마디 못할때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카톡방에다가 목장에 오라고 한마디씩 매주 날리고 다음 만남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매주마다 카톡으로 목장 오라고 하면 그놈의 목장, 목장이 어떤 곳이길래 매주 참여하냐?이런 반응이 있습니다.

요즘은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우리 스스로가 많이 위축되어 있지는 않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실 VIP에게 예수님을 전할수 없었던 진짜 이유는 외부가 아닌 제 자신에게 있었다는 것을 며칠 전에야 알았습니다

저는 VIP 앞에서 그리스도 인으로서 하나님의 자녀 답게 행동하지 못할까 두려웠습니다

설사 내가 예수님을 전하더라도 VIP가 넌 믿는자라 전도하면서 행실이 왜 그러냐 들을까봐

마치 내 자신이 성경에 나오는 바리새인처럼 하나님을 전한다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은 아닌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여전히 주인노릇해서 살고 싶다는 것과 같다는 것이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 그리스도인이 아닌척 마음대로 살면 예수 믿는 다면서 너는 와? 라는 소리를 안들으면서

최소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겐 하진 않았다고 위안 삼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생명의 삶에서 죄는 나 마음대로 사는 것이라 했습니다 저는 이제 나의 인생의 주인은 예수님라는 것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VIP에게 신실하시고 인자하신 그 분이 예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시다 입술로 고백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게도 이런 소극적인 저에게 VIP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말을 해야하는데 눈치만 살살 보고 예수님 얘기 없이 목장만 오라는 말만 가끔씩 말할 뿐이었습니다

이렇게 가다간 모임이 그대로 끝낭것 같아 하나님께 주님께서 이모임을 주관해 달라 짧게 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제 VIP들이 먼저 목장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목장가면 뭐하는데? 질문하자

저는 한주간에 잇었던 일들을 모여서 나누고 기도제목을 내놓는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기도가 이루어지냐는 추가질문에 이루어진다고 저도 모르게 확신있게 대답했습니다

기도하면 상황이 풀린다 노력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풀린다 말하자 한동안 충격이었는지 몇초간 침묵이 이어졌습니다

모임이 끝날때 쯤 한 VIP가 나도 주간근무일때 목장에 가야겠다면서 말하자 전 이 모임이 그저 무의미하게 끝나지 않음에 감사했습니다

제 안에 경험해보지 못한 어떤 성취감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심을 보게되었고 이를통해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주님의 방법대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많은 고민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럴때매다 기도로 구하는 제가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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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진목사 2018.11.14 16:02
    영혼구원에 대한 주님의 말씀에 목자가 전적으로 순종하니
    앞으로 청뚜목장에 많은 VIP가 몰려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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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동근 2018.11.24 21:26
    대호목자님의 주인은 예수님이라는 고백과
    삶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넘쳐나길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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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연 2018.11.24 22:43
    목자님~ VIP를 만나게 셨으니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도 하시겠죠? ㅎㅎㅎㅎ
    기도응답에 대한 확신에 찬 대답! 목자님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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