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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드비전 홍성옥 목자 입니다
저희 월드비전의 중점적인 vip이는 제 남편인 김명남형제입니다
그런데 제가 남편을 잘 섬기면 좋은데 가족이라 그런지 섬김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Vip임을 항상 인식하고 행동해야 하는데 그것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늦여름 남편과 목장식구들하고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며 목장나들이에 나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남편이 회를 사오면서 술도 같이 사와 사온술을 혼자 다 먹고 취하여 몸도 잘 못가누고 하는 통에 남편 때문에 제 마음이 많이 어려웠었습니다
그당시 남편 입에서는 여느때 처럼  다시는 교회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는 일은 없을거다 하는 말도 어김없이 하였습니다.
그런말을 밥먹으면서 대 놓고 하여도 목장식구들은 술 취한 남편도 잘 섬겨주고 잘 맞쳐주는데
저는 옆에서 너무 보기가 싫어 다음에 이런 자리를 만들기도 싫었습니다
그당시 저희가 목장에 남편과 함께 하려 목장식구들이 계속 함께 가자고 하였던터라
남편이 거부반응이 있어 저희는 이제 너무 권하지 말자며 한발 뒤로 물러 났습니다
저는 속으로 더 잘됐다 생각하고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쉬지 않고 일하시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저희목장의 설거지 당번주일에 건규아빠가 먼저 설거지 끝나면 목장식구들 다 데리고 커피숖으로 나오라하여 커피를 쏘는가 하며
코스모스가 많이 핀곳에 구경가자며 목장식구들을 부르라 하여  자연스럽게 목장식구들과 함께하여 친해지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저는 건규아빠가 함께하면 제가 싫은 모습을 보여 짜증이 나 신경쓰기싫어 만남을 만들려 애쓰지 않고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자연스런 만남으로 만나게 해주시고 가까워질수 있게 해주심을 보며 제가 말로만 비전29의 건규아빠의 영혼구원이
들어가길 원하다고 한것 같습니다 그런 저를 회개합니다
비전29를 통해 김명남형제의 영혼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아버지의 계획에 제가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주님앞에 엎드리며 주님이 주시는 싸인에 잘 순종할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또하나의 감사는 vip자매님에 대한것입니다
Vip자매님은 김교민자매님의 vip로 저희교회에서 예수영접은 하였으나 목장과 예배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동안 잊고 지내던 vip자매님의 소식을 교민자매님께 들었습니다
악몽에 시달려 잠을 잘 못주무신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저는 그냥 듣고 지나갔는데
목자조모임을 통해 사모님과 목사님께서 권면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기회라고 악몽을 꾸고 있는 언니를 위해 교민자매님과 함께 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주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하고 아무생각 없이 있었던 제 모습을 또 보게되었고 그런 저에게 하나님아버지께서는
다시금 사모님과 목사님을 통해 말씀해 주심을 알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아버지께서 vip자매님을 많이 사랑하고 계시는구나를 느꼈습니다
저는 한동안 섬기고 예수영접이후로 더 나아가지 못해 그 영혼을 놓고 잊고 있었지만
하나님아버지께서 끝까지 놓지 않으시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바로 순종해야겠다는 마음에 교민자매님에게 같이 가자고하여 약속을 정하고
마침 수요기도회가 저희 목장이 주관하여 드렸던터라 함께 vip자매님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해 함께 모이신 모든 분들의 중보기도를 해주시므로 약속도 취소되지 않고 vip자매님과의 만남도 즐거웠습니다
나눔속에 요즘은 악몽을 꾸지는 않는다고 하였지만 그런 소식을 듣고 언니가 걱정되어
저희가 언니를 위해 기도해주러 온거라고 말하고 언니께 손을 내미니 언니가 손을 잡으며 기도를 받는다고하였고
가긴 전 vip자매님의 가정의 소식을 교민자매님께서 잘 전해주어 식구들 한명한명을 위해 기도해 드리고
vip자매님의 악몽을 꾸게하는 악한영에 대해서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해 드렸습니다
기도를 마친후 vip자매님께서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교민자매님에게 문자메세지로  
정말 감동이었다고 연락이 왔다고하여 더 주님께 감사하였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하나님말씀에 순종해 주님뜻을 따르니 제에게 있어서도 보람있고 잘했다는 마음으로 채워져 좋았습니다
이제 vip자매님과의 만남이 계속적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교제가 있을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무딘 저를 목사님 사모님을 통해 가라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항상 저의 부족한것을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목자의 일을 할수 있도록 해주시는 목사님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중보기도의 마음으로 함께 기도해주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저는 가자고만 했지
바쁜 생활속에서도 vip자매님께 연락을하고 언니의 마음을 살펴 약속을 정하고 자리를 마련하고
저녁도 준비한 교민자매님 제 옆에서 언제나 힘이 되고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시는 교민자매님께 더 없이 감사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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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연 2018.11.05 16:31

    목원들이 하나되어 섬김고 있으니 월드비전목장에 곧 좋은 소식이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
    슬슬 분가를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목자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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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동근 2018.11.09 06:19
    귀한 간증 갑사합니다^^
    김명남형제님이 목자님이 되실 그날을
    소망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또한 월드비전 목장을 통해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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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진목사 2018.11.14 16:13
    목장식구들에게 마음을 VIP형제님은
    이제 머지 않아 주님께 마음 문을 열어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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