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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콩고목장의

염동근목자입니다^^

이번 9월 달도 크고 작은 일로

매순간 감사함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또한 공동체와

저의 삶을 바라보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이달에 감사한 것 중

세 가지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감사한 것은

우리 소망교회에

비전29선포식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저는 이 선포식이 그냥 이벤트나

우리가 하는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역사라고

믿습니다!

우리를 이집트에서 구해내신

주님께서 10여년의 시간동안

저희들을 여러 모습으로

훈련시키시고

드디어 때가 되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의 들어가게 하신 일과

같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저 거인과 같은 대적에게

죽게 내버려 두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그 역사적인 날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결단하고 함께

사명선언문을

읽으며 선포하며 나아가는

것이 무척 감사했습니다.

지금과 같은 때에 과연

얼마나 많은 교회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사명선언문이 읽혀지고,

이 산지를 내게주소서 하며

찬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이런 주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함께 하는 것이 자랑스럽고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데

무엇이 걱정인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하실 일을

더욱 기대하며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감사한 것은

비전29 선포식이 있던 주일 예배에

고목장의 VIP인 김강민형제님을

보내주셨는데, 저는 그 형제님이

선포식이 있던 날 교회에 방문한건

우연이라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그날의 선포식을 위해서

주님이 보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형제님이 마지막에 저희들

단체사진을 찍어주셨는데,

그때 들었던 생각은 

김강민 형제님이 나중에

오늘을 이야기 할 날이 올 것인데,

이 사진에 자신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내가 이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다른

성도님들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 날이 올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고,

이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자 선물이라는

확신이 들며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김강민 형제님이 같은 주간에

목장모임이 참석하셨는데,

부족한 제가 목자가 된 이후에

콩고 목장에

VIP 방문이었습니다.

저희가 짧지 않은 시간 기도하며

기다렸던 그의 방문은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할 정도로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이렇게 김강민형제님을 저희

목장으로 인도하여 보내주신

주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세 번째로 감사한 것은

하나님이 저희 가정에 보내주신

염희엘양이 돌을 맞은 것입니다.

희엘이가 태어난 날부터 지금까지

큰병 없이 건강하게

자라나게 해주시고,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한 희엘이를 통해

저희 부부에게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안겨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희엘이가 처음 웃고, 목을 가누고,

뒤집고, 스스로 앉고,

이제는 걷기 연습을

할 정도로 컸습니다.

어느때는 저를 바라보며

먼저 웃어주고,

제가  집에서 나갈 때는

가지 말라고

울기도 합니다^^

이런 희엘이를 품에 안고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감사한

것은 저에게 보내주신

희엘이를 통해,

제가 아버지가 되고 나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더욱 잘 알게

된 것이 더 큰

감사인 것 같습니다.

제가 아버지가 되기

전에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은 수도 없이 보고

듣고 하면서

그래 아버지는

나를 사랑하시지~

나를 사랑하시겠지?

하면서 연애를 책으로

배운 사람처럼 막연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희엘이를 키우면서

제가 느끼는 감정들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도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겠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스럽고~

그로 인해 기쁘고~ 행복하고~

때로는 안타깝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희엘이를

위해 기도하는 것처럼

나를 위해 기도 하시겠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자녀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이

크고 놀라우며 감사 할뿐입니다.

 

이제는 아버지의 크신 사랑을

예전보다는 조금 더 알았기에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부족한 제가 아버지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항상 감사하며,

기도하며 살 수 있도록,

영혼구원하며,

제자 삼으며 살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시고,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길 부탁 드리며,

감사 간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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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창연 2018.10.11 12:16

    목자님~ 한달의 감사가 참으로 귀하네요
    비전29, 하나님이 허락하신 역사라는 목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해놓은신 축복의 자리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역사적인 날 VIP를 보내셔서 사진도 찍게 하신것, 건강하게 자란 희엘이가 첫돌을 맞이한 것도 모두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생명의 자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콩고목장과 염목자님~ 축복합니다~!


    ps. 세로 스크롤압박~ㅋㅋ 혹시 모바일로 올리실때 글 중간중간 엔터쳐서 그런건가요?

  • ?
    염동근 2018.10.11 18:41
    네 줄이 안맞추어져서
    엔터키로 정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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