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도행전은 말 그대로 사도들이 행한 일들을 적어 놓은 글이자,

신약교회의 시작 배경과 있었던 일들을 적은 교회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교회의 시작이 제자들에게 의해서가 아닌 하늘로부터 임하신 성령님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해서,

사도행전을 성령행전이라 하기도 하고 기도행전이라 하기도 합니다.

 

만일 사도행전 28장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도 교회는 온갖 노력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려 했으나 영혼구원은 이루어지지 않고

세상은 더욱 죄악 가운데 빠졌을 것이고, 교회는 혼돈과 탈진 속에 그 힘과 기능을 상실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행전 28장의 기록이 있었기에, 교회들은 신약교회를 회복하고자 하는 목표와 방향을 올바로 알고,

신약교회가 했던 것을 그대로 따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비전29를 이루고자 하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기록입니다.

VIP29명의 영혼구원을 통해 사도행전 29장을 써가는 비전 29는 우리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지난 해 9월 비전29의 선포식이 있은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비전29 이후 VIP 3명의 영혼구원이 이루어지고,

VIP 초청 성탄잔치에서는 55명의 VIP를 보내 주신 분도 성령님이시고,

올해 신약통독을 통하여 위로와 격려, 용기와 확신을 주신 분도 성령님이십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비전40과 뉴비전120을 실제적으로 이루신

늘푸른교회의 정기영목사님과 정희승사모님을 보내주셔서

비전29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신 분도 성령님이십니다.

이렇듯 비전29를 통해 사도행전 29장을 써 가시는 성령님의 역사는 이미 시작되었고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모든 과정을 기록해 놓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이야기가 기쁨과 보람, 기적과 풍성한 열매의 이야기 뿐 아니라

고난과 슬픔, 시련과 인내의 이야기가 함께 있듯이,

우리도 비전29에서 겪게 되는 모든 이야기들이 기록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록은 VIP에 대한 이야기 이전에 먼저 자신의 이야기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는 사도행전 1장이 교회의 역사 이전에 제자들에게 일어났던 변화에 대해 기록되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VIP들에게 나타나기 이전에 영혼구원을 하려는

제자들에게 먼저 나타나서 그들을 성령의 사람으로 변화시키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비전29의 역사는 먼저 우리 소망교회 성도들 안에서 나타납니다.


신약통독과 말씀잔치는 성도들을 위한 과정입니다.

그래서 신약통독과 말씀잔치에서 받은 은혜와 깨닫게 된 것이 무엇이며,

들려진 말씀에 순종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기록해 놓아야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적어 놓은 것들이 바로 각자의, 목장의 나아가 소망교회의 사도행전 29장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기록은 비전29가 이루어졌을 때, “어떻게 그 일을 이루셨습니까?”라고 묻는 이들에게

우리는 주님께서 사도행전 28장을 주셨듯이, 우리도 우리가 쓴 사도행전 29장을 보여 주게 될 것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며 그분의 나라는 더욱 확장 될 것입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도행전 29장의 이야기를 꼭 기록하고 나누십시오.

이보다 더 가치 있고 귀한 보물은 우리 인생에서 없을 것입니다. - 박목사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7 “성경통독이 주는 유익이 이런 것 인줄 미처 몰랐어요②” 박태진목사 2019.03.14 50
106 “성경통독이 주는 유익이 이런 것 인줄 미처 몰랐어요” 박태진목사 2019.03.06 49
»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도행전 29장을 쓰고 계신가요?” 박태진목사 2019.02.28 36
104 “순종만이 성령충만을 받는 비결입니다” 박태진목사 2019.02.23 21
103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 박태진목사 2019.02.13 56
102 “말씀의 물결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박태진목사 2019.02.05 39
101 “2019년 말씀 잔치가 열립니다” 박태진목사 2019.01.30 46
100 ‘박목사가 정말 고민하며 올린 주일 광고 한 문장’ 박태진목사 2019.01.22 41
99 ‘사역 신청이 많을수록 신약교회는 더 회복됩니다’ 박태진목사 2019.01.15 40
98 ‘2019년은 성경통독과 말씀묵상으로 출발합니다.’ 박태진목사 2019.01.08 38
97 2018년 - "뜻하지 않은 때에, 뜻하지 않은 일들이..." 박태진목사 2018.12.31 47
96 ‘마굿간 기도회’를 통한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박태진목사 2018.12.26 43
95 ‘마굿간 기도회’가 열립니다. 1 박태진목사 2018.12.19 21
94 정성이 가득한’ 성탄잔치가 되려면 1 박태진목사 2018.12.13 34
93 “VIP 초청 성탄잔치는 이렇게 준비합시다” 2 박태진목사 2018.12.06 62
92 “누가 인천 부천에 있는 300만 VIP의 영혼을 책임질 것인가?” 2 박태진목사 2018.11.29 54
91 2018년도 가장 큰 감사는 무엇입니까? 1 박태진목사 2018.11.22 27
90 “2018년 한 해를 잘 마무리 하려면..” 1 박태진목사 2018.11.16 50
89 “제 82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1 박태진목사 2018.11.09 44
88 “주일 식사 섬김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2 박태진목사 2018.11.04 5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