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정기영목사님과 정희승사모님을 통한 말씀잔치가 끝났습니다.

이번 말씀잔치는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이나 오랫동안 해 온 분들이나,

목원이나 목자목녀들 모두가 너무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VIP29명의 영혼을 구원하는 비전29를 이루고자 하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필요한 때에 전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이 전해주신 말씀 가운데 간직하고 있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보혜사 또 다른 보혜사는 곧 예수님이십니다.

  보혜사의 뜻은 도움, 상담, 위로의 뜻이 있는데, 단순한 위로가 아닌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기도가 없는 사역은 기름을 들고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함께 기도하십시오’“

 

기도를 쉽게 하려면 자신의 몸을 쳐서기도의 습관이 생길 때까지 하십시오

기도 장소를 만들고 기도의 동역자를 두고 함께 기도하십시오

 

비전29는 이루어질 것이며, 그로인한 기쁨과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계획을 말씀하실 것이며, 그 계획은 또 성령님에 의해 이루어질 것입니다

 

작은교회와 소망교회를 통합하신 이유는 작은 교회들에게 소망을 주는 교회가 되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그밖에도 새겨들어야 할 주옥같은 말씀들이 있었지만 마지막 시간에, 끝으로 들려주신 하신 성령님은 능력이십니다.

순종만이 성령 충만을 받는 비결입니다는 말씀은 우리가 꼭 마음에 새겨야 할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정기영목사님과 정희승사모님을 통한 말씀잔치는 끝이 났지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끝이 나지 않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역동적으로 진행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지금까지의 신약통독과 말씀잔치는 우리가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동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우리를 준비시킨 과정입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말씀잔치에서 아무리 은혜를 받았다 하더라도 삶에서의 적용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러나 은혜의 말씀을 듣고서 그 말씀이 자신의 삶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인내하면서 순종하면 

그 말씀은 30, 60, 100배의 열매를 거둔다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원리입니다.

 

실제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은 먼저 말씀잔치에서 무엇이 좋았는지를 적어보십시오.

두 번째는 들었던 말씀 가운데 자신의 삶에 꼭 적용하고 싶은 것 1~3가지를 정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내용을 가족이나 목장, 예배 때 간증을 통해서 서로 나누십시오.

이는 주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기도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신약성경, 구약성경 통독, 말씀묵상 하기, 나만의 기도자리 만들기, 함께 기도할 수 있는 기도짝 만들기,

자기 전에 부부기도,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 습관 한 가지 고치기, 좋은 습관 한 가지 만들기, 중보기도 시간 지켜 기도하기,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예배를 위해 예배 시간 10분 전에 나와 기도하기, VIP를 위해 기도하며 섬기기... 


많은 것을 하려고 하지 말고 이 가운데 자신에게 필요한 한두 가지를 꼭 실천하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그 작은 순종이 성령충만한 삶을 살게 하며, 풍성한 하늘의 열매를 맺게 할 것입니다.

 - 박목사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7 “성경통독이 주는 유익이 이런 것 인줄 미처 몰랐어요②” 박태진목사 2019.03.14 50
106 “성경통독이 주는 유익이 이런 것 인줄 미처 몰랐어요” 박태진목사 2019.03.06 49
105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도행전 29장을 쓰고 계신가요?” 박태진목사 2019.02.28 36
» “순종만이 성령충만을 받는 비결입니다” 박태진목사 2019.02.23 21
103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 박태진목사 2019.02.13 56
102 “말씀의 물결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박태진목사 2019.02.05 39
101 “2019년 말씀 잔치가 열립니다” 박태진목사 2019.01.30 46
100 ‘박목사가 정말 고민하며 올린 주일 광고 한 문장’ 박태진목사 2019.01.22 41
99 ‘사역 신청이 많을수록 신약교회는 더 회복됩니다’ 박태진목사 2019.01.15 40
98 ‘2019년은 성경통독과 말씀묵상으로 출발합니다.’ 박태진목사 2019.01.08 38
97 2018년 - "뜻하지 않은 때에, 뜻하지 않은 일들이..." 박태진목사 2018.12.31 47
96 ‘마굿간 기도회’를 통한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박태진목사 2018.12.26 43
95 ‘마굿간 기도회’가 열립니다. 1 박태진목사 2018.12.19 21
94 정성이 가득한’ 성탄잔치가 되려면 1 박태진목사 2018.12.13 34
93 “VIP 초청 성탄잔치는 이렇게 준비합시다” 2 박태진목사 2018.12.06 62
92 “누가 인천 부천에 있는 300만 VIP의 영혼을 책임질 것인가?” 2 박태진목사 2018.11.29 54
91 2018년도 가장 큰 감사는 무엇입니까? 1 박태진목사 2018.11.22 27
90 “2018년 한 해를 잘 마무리 하려면..” 1 박태진목사 2018.11.16 50
89 “제 82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1 박태진목사 2018.11.09 44
88 “주일 식사 섬김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2 박태진목사 2018.11.04 5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